| [ KyungHee ] in KIDS 글 쓴 이(By): magic (희동이) 날 짜 (Date): 1995년11월20일(월) 09시24분51초 KST 제 목(Title): 늘푸른동 모임 생활에 지쳐 있다가 그래도 가끔씩 한번쯤 기쁘고 즐거운 일이 있어 삶의 활력소가 되곤 한다. ------ 늘 푸른동 모임 많은 사람이 나오거나 자주 모임을 갖는건 아니지만 서로 연락취해서 서로 서로 좋은 시간 절충하고 그리고 만나서 서로 이런 저런 얘기 하다보면 그것이 바로 사는 즐거움이 아닐까? ------ 마이다스나.... 푸푸나... 아니면 막내인 시나나... 누구 나서서 주관할 사람 없수? 바쁜 시간 쪼개어 가며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