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yungHee ] in KIDS 글 쓴 이(By): Midas (가을나그네�) 날 짜 (Date): 1995년10월30일(월) 13시55분12초 KST 제 목(Title): 시네마 천국을 보고 나의 가슴을 저미게 만드는 그 뮤직 Cinema Paradiso..( 주제가 지난번에 잘라먹은 토토와 엘레나의 재회장면.. 왜 잘랐을까 !! 아마 유부녀가 된 엘레나가 토토와 심야에 만난다는 것때문에 ??..( 공윤이 설마 그렇게까지 유치할까??) 그들의 사랑이 이루어지지 못한것이 너무도 마음아프다 놓쳐버린 쪽지를 찾아 옛날 극장의 종이를 다시 뒤지는 토토의 심정..(나같았어도 그 종이를 다시 찾았을것이다 ) 알프레도가 마지막으로 토토에게 남겼다는 물건에는 매우 심오한 의미가 있을것 같았는데 의외로 자신이 잘랐던 키스신의 모음 필름 이었다... ( 이 부분의 의미는 잘모르겠다) 토토의 젊은 날의 사랑이 너무나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특히 창가에서 그녀의 창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