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yungHee ] in KIDS 글 쓴 이(By): sinavro (시나브로) 날 짜 (Date): 1995년08월16일(수) 18시35분41초 KDT 제 목(Title): 아웅...너무 심심해.. 오늘은 나랑 놀아줄 사람도 없당.. 그래서 나는 너무너무 심심하당.. 내가 왜 이렇게 되었을까? 할 일은 잔뜩 있는데, 왜 이렇게 하기가 싫을까? 여름 다 가서 더위를 먹었나보다.. 먹지 말라는 것은 잘 먹는다..더위.. 무기력한 나의 생활..뭐 좀 색다른 것이 없을까? E-mail Address sinavro@lion.kyunghee.ac.kr ~~시나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