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yungHee ] in KIDS 글 쓴 이(By): Dalbong (달봉이~~) 날 짜 (Date): 1995년07월08일(토) 11시24분45초 KDT 제 목(Title): 펜슬. 나의 유일한 ㅤ사치중에 하나가 펜슬을 사는것이다.. 샤퓨 볼펜 형광펜 색연필 싸인펜 ㅤ기타..만년필... ..난 주로 그 필기감~을 중요하게 여기는데.... 하여가네..난 집에도 한 펜이...50개...회사에는 정말 100개를 다 늘어놓고 쓰는데... (사치같지만...유일한 사치기에..) 파란볼펜이오도 볼펜마다 그 색감이 다 틀리기에 그것을 용도마다 구별해서 쓰는 재미도 괜찮다.. 그런데... 아침에 지하철에서..정말 간만에...공부좀할라고... (왠일로 안졸렸따.) 페이퍼를 찾아서...읽다가..줄을치고 싶은 부분에.딱생겼다.. 평소에는 가방에 펜이 3-4개는 종류별로 들었기게.. 의심치않고 가방으 두졌으나....왠일... 펜이라고 생긴건 한개도 없는거다.. 휴~~ 하며..그래 난 공부할 팔자가 아니야.. 안그러면 그많은 펜이..어찌 하나도 없으리..애공~~ 그러나..난..무사히..페이퍼에 한줄을..그으며...흐흐흐 역시..난.... 가방에 있던 하나의.... 필기구로...(회심의 미소..씨익~~흐흐) 아이부로우펜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