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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ungHee ] in KIDS
글 쓴 이(By): Midas (마이다스)
날 짜 (Date): 1995년06월30일(금) 09시05분29초 KDT
제 목(Title):  삼풍 백화점 관계자들은..



 사고는  한순간 갑자기 난것이 

 아니라   당일날 오전부터 ...� 심지어  

 오래 전부터  균열과 침하가 계속 

 진행되고 있었고  백화점 간부들과 

 관계자들은 그걸 알고 있었다고 하니 ..


 한마디로 뻑가는 얘기다..

 삼풍 백화점 관계자들은 다음  사항중의 하나다.

 1) 살인자들이다 

   중역회의에서 끝까지 영업할것을 결정하다가 

  건물이   위험해지니까 자기들만 도망나왔다고 하니 

 만약 자기   가족들이라면 백화점안으로 들어가게 했을까 


 2) 지진아들이다 

   철없는 국민학교 아이들도    시민들을 들여보내진 

 않았을 것이다 

 3) 정신병자들이다 (또라이 거나)

 세상에 건물이 무너질지도 모르는데...

 달리 설명할 말이 있을까?

 4) 간이 부은   돈벌레 환자들이다 

 하루 영업을 포기하고 검사를 해야 

 한다는 직원의 말을 "� 하루 매상이 

 얼마인데" 하며 �  묵살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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