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yungHee ] in KIDS 글 쓴 이(By): fate (장용순) 날 짜 (Date): 1995년06월23일(금) 07시58분14초 KDT 제 목(Title): 다이 하드 3 너무 기대를 많이 해서인지 생각보단 별루였다. 그리고 주인공이 안죽는다는 확신이 너무 강해서인지 긴장도 잘 안되고... 그런대로 재미는 있었는데 (할리우드 영화의 대표적인 돈 많이 들여서 전부 부서지고 깨지고...) 수로에서 빠져나오는 장면은 정말로 똥야부리였다. 또하나는 그 악당들이 나왔을때 나온 그 음악은 코믹하게 하려고 했던것 같긴 한데 성의 없이 장난하는것 같이 느껴졌다. 맨 마지막 장면은 제작비가 모자랐는지 하다말고 끝나는것 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