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yungHee ] in KIDS 글 쓴 이(By): Dalbong (달봉이~~) 날 짜 (Date): 1995년06월17일(토) 07시55분37초 KDT 제 목(Title): 식물기르기 우리집은 아파트가 아니고 일반주택인데.. 이런집의 대부분의 대문위쪽에 대문지붕이 있다.. 우리집도 이 대문위 공간이 좀 넓어서...거기다 여러개의 한 직경 30cm짜리. 화분을...한 10개정도 빽빼히 놓고서는... 거기다...고추랑 가지랑..지난 4월에 한 15cm짜리 모종을 심었는데.. 어느덧...지지대를 해주어야할만큼..한 40cm정도로 자랐다... 새벽에 일어나서...물은 대야에 퍼다가 고루 고루 뿌려주면서.. "잘자라거라...식물들아 ~~"속을고 기원했다.. 열매도 ㅤ열린게 있지만 보는 재미가 더 크다.. 내방창문에서..거의 수평으로 보이기에....아주 아침마다 기분이 좋다.. 근데... 에고!! 아침부터 거기 올라 갔다 내려갔다 했더니� 팔다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