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yungHee ] in KIDS 글 쓴 이(By): Midas (마이다스) 날 짜 (Date): 1995년06월13일(화) 09시50분52초 KDT 제 목(Title): 집들이 어제 같은 팀사람 집들이를 했다. 차려진 음식을 맛있게 먹고 둘이 노래를 다정히 부르는 모습을 보니 매우 부러운 마음이 들었다. 나는 술을 깨느라 늦게 까지 남아서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방해했는데 남편의 설겆이 솜씨가 수준급이었다. 요즘은 병원에 주부습진 걸린 남자들이 많이 온다고 한다. 우리 팀의 남자들은 대부분 공처가가 많은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