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yungHee ] in KIDS 글 쓴 이(By): Dalbong (달봉이~~) 날 짜 (Date): 1995년06월07일(수) 18시32분15초 KDT 제 목(Title): 주사맞기 어제는 미루다 미루다...병원에 갔었어요.. 이것저것 진찰후 몇가지으 더 검사가 필요하다는..것과...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글쎄 주사를 두대 맞으라는 거에요... " 음....근데 하나는 무지 아풀껄 " (윽!! 보통아파도 안아푸다고 뻥을 튀기면서...주사를 놓는데 이건!!) "저 선생님...저 주사 안맞고....약만 일단 먹을께요...." "저는요 정말 주사 가 실어요~~흑흑" "안되!!!!" --주사실--- (차가운 소독솜) 엉덩이에 올려놓는다... (윽!!! 차가와..) 주사기 봉지 뜯는소리..찌익 주사약 (보통 유리캡슐) 특!!!터지는소리... 슈우~~주사약 빨아들이는 소리.... 간호사.." 음..이거 정말 아픈주사에요..한 20분 다리가 땡기고....." " 근데 한쪽은 괜찮아요..맞을만 해요..." 소독솜으로 문지른다......... 난 정말 긴장해서..눈물이 다나올 지경......몸에 모든근육이 뭉친다.. "몸에 힘빼요.." (빼긴 뭘빼요...윽 난늑었다..) "철썩!! 윽!!!!injection-------" "오...마이 가드" -------아마 요글을 읽오 있는...사람들은...주사맞아 본지가 오래되서.. ---------그 기분을 잘모를꺼요... ---------기억해봐요..그암담했던 주사맞기... " 다음에 또와서..한번 더 맞아요.." "오 마이 부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