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yungHee ] in KIDS 글 쓴 이(By): Midas (마이다스) 날 짜 (Date): 1995년06월05일(월) 09시36분16초 KDT 제 목(Title): Re] 1203 나는 내 양심것 일하고 양심것 놀지 누가 일하란다고 더 일하지도 않고 누가 이제 그만 쉬란다고 쉬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내 평균 일의 질과 량이 어느 회사 누구의 일의 질과 량에 비해 작다고 생각해 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 실제 친구들과 비교해서 ) 우리 회사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내 주변 사람들은 다른 회사 보통 만큼은 일하는것 같습니다. 우리 회사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는것은 고마운 일이군요 많은 문제가 있다는것은 인정하나 노 혹은 사의 일방적인 문제가 아닌것은 분명히 말할 수 있습니다 정부와 제도와 여러가지가 혼합해서 야기한 문제라고 할 수 잇습니다 게스트님은 아직 아이디를 못얻으신것 같은데 나중에 아이디를 얻으면 그때 가서 또 얘기하지요 정 아이디를 못얻으면 글의 내용에다가 쓰면 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