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yungHee ] in KIDS 글 쓴 이(By): Dalbong (달봉이~~) 날 짜 (Date): 1995년06월01일(목) 13시42분45초 KDT 제 목(Title): 장미~~장미 한송이~~ 어제는..기분도 쿨쿨해서..장미를...3송이 샀다.. 친구 생일이어서..한송이 주고... 회사에 두송이 가져와서..내책상에 한송이 턱허니 꼽아두고.. 한송이는..우리 앞방에 정밀실험실의 딴 연구원언니 자리에 하나.꼽아두고.. 근데..아침에.. " 이진영씨 그 꽃 얼마 떰어요../" " 한송이에 천오배권이요.." " 미쳤따 미Ф따까이..기게 무신..기리 비싸노..회사앞에 장미나무 많다!~ " " (속으로 씨이~~) 하면서..그냥..아 그래요.." (흥..그러니까..아직도 장가를 못갔지~~~~!!!! 네롱!!) 그냥 꽃한송이로..기분이 상큼해질수 있는..... 그만큼이 정서를 유지하고 살면 좋겠어요..나중에도.. ---------여러분...오늘저녁..장미한송이를 삽시다..누구를 위해서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