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yungHee ] in KIDS 글 쓴 이(By): magic (희동이) 날 짜 (Date): 1995년05월24일(수) 08시19분58초 KDT 제 목(Title): 화나긴... 내가 화날 이유가 뭐 있겠어? 기냥.... 미안해서리.... 달봉인 혼자 대전 갔다오더니... 윽... 알츠 하이먼지... 알머 하이츤지... (윽 앞에 답있었는데...) 하긴 에베레스튼지.. 에레베스튼지... 스튜어디슨지 스튜디어슨지.. 이젠 마구 마구 엇갈리고 섯갈리고 헷갈리고..... 달봉이가 그정돈데... 난 오죽하겠어... 한통 노사분규하면... 마이다스가 걱정되고... 소금장사 아들과 나막신장사 아들을 둔 어머니 마음이 되보면.... 다 안스러워서... 그리고 미안한 마음이 들고... 음... 오늘 지각해서 아직도 횡설수설... 음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