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yungHee ] in KIDS 글 쓴 이(By): magic (희동이) 날 짜 (Date): 1995년05월19일(금) 12시58분51초 KDT 제 목(Title): 사람들이... 오늘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밥을타러 가서 줄을 서 있는데 웬 여사원들 3명이 오더니.. 내가 서있는 줄 앞에 자기 친구인듯한(혹은 아는 사람?) 여사원들 틈에 싸악 끼어드는거다. 그리고는 미안한 기색도 없이 뻔뻔스러운 얼굴로 재잘재잘 수다를 떤다. 사실 3명 낀다고 뭐 상관이 있겠냐만서도 애써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은 steam 받는다. 엊그제 퇴근 버스 타는데서도 그랬는데... 요즘 여자들 다 그런가... 아님 우리 회사만? 아님 신세대들이 그런가? 왜... 그렇게들 두꺼운지... 화장을 많이해선가? ----- 새치기에 질린 희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