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hammer (쥘렛) 날 짜 (Date): 1999년 1월 8일 금요일 오후 02시 02분 16초 제 목(Title): RE:고대병원 치과.. 에서 재작년에 사랑니를 뽑았습니다. 물론 제 사랑니는 저를 닮아 다소곳이 나 있었기때문에, 사랑니를 뽑는데에 있어서, 고난도의 기술이나 과격뻔치의 힘을 요하지는 않았지만. 늘상 들어왔던 것처럼, 사랑니 뽑고선 며칠을 부은 잇몸을 부여잡고 고생하거나 하진 않았답니다. 음. 오전에 사랑니 뽑고-맞구나! 마취주사가 너무 아팠어요! 신참 여의사가 놔주었을 때 너무 아파서 포기하고 싶었음.필히 담당 의사선생님께 놔달라고 살것을 당부드립니다!-오후 한끼 거르곤 그 담날부텀 멀쩡했답니다. 그 때 '염**' 선생님이시라고 사랑니 뽑는것이 전공이셨다는 분이 제 담당 선생님이셨는데요. 그 분 말씀에 의하면 다른 분들도 못지 않게 잘 뽑으신다고. 제가 듣기로 "염**'선생님은 군대복무의 의무를 다하시러 어딘가 가셨다고 들었는데. 함 가봅세요. 예약하고 기다리고 계산하기까지의 기다리는 시간이 좀 짜증나서 그렇지. 추천합니다. 적극! * 저만 그랬나요 ...? 혹시 저와 반대의 경험 하신 분 계시려나 모르겠네요. 하여튼 저는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