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Blaze (바트심슨) 날 짜 (Date): 1998년 12월 31일 목요일 오후 09시 57분 47초 제 목(Title): 새해인사.. 올해는 주어진 복마저 너무 많이 빼앗긴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올해를 제 삶에서 지워버린다고 해도 아무런 미련이 없을것 같은데.. 1999년에는 모두들 복 많이 받으시고요.. 하시는 일 잘 되시고.. 항상 웃을수 있는..그래서 내년 이맘때 "내년에도 올해같은 한해가 되길.." 이라는 인사를 나눌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가씨 피망 좋아해? 난 감자가 좋은데~ <--시그니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