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Blaze (바트심슨) 날 짜 (Date): 1998년 12월 26일 토요일 오후 10시 27분 09초 제 목(Title): 모임 쫑났슈..바람맞았당.....T.T 6시 칼로 삼성통닭에 갔당. 아무도 없었다. 이상해서 Stepano님한테 전화했다. 금방 떠난다고 했다..아차..어딘지 잘 못들었다. 난 당근 6시려니 했는데 지금 보니 시간을 안써놨군.. 암튼..수이리형한테 전화했다..혹시 오시려나.. 나 오늘 못가거덩....... 다음..neo형한테 전화했다.... 난 요즘 인터넷 못쓴다..오늘 모임있었냐? 진작 전화하지~~ 예감이 이상하다.. 한 30분지났다.... ........... 한시간이 거의 다 되어간다.... 안되겠다..메모 남기고 나왔다.. jije님은 어찌된걸까..꼭 나오시라구 그랬는데..나 이상한놈 아닌데..T.T 암튼..이리저리 방황하다가..(한3시간 마냥 걸어다녔다..청량리..시립대..답십리..) 지금 집에 들어왔다.. 피곤하다........이렇게 하루가 갔다......바람맞은 하루.... 모임 쫑났슈~ 아가씨 피망 좋아해? 난 감자가 좋은데~ <--시그니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