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rom (바보사랑) 날 짜 (Date): 1998년 12월 17일 목요일 오후 10시 29분 55초 제 목(Title): Re: 과도관에 떴다!! 아니 요즘은 시험기간 아닌감요 ? 그렇게 늦은 시간에 자리가 있다니 갸우뚱~ 오랜만에 고대보드에 글을 써보네요 히히 -------------------------------------------------------------- http://ie1.kaist.ac.kr/~romiou 그녀는 나에게 말하기를 "난 오빠의 모든 것이 좋아. 난 오빠를 보는 순간 마법에 걸렸어요. 오빠가 어떤 상황이라 할 지라도 난 오빠편 이라는 것을 꼭 잊지 말아줘요." 난 그녀에게 말하길 "난 언제나 너를 위한 사람으로 영원히 있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