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jije (꼬마요정) 날 짜 (Date): 1998년 12월 2일 수요일 오후 07시 28분 19초 제 목(Title): Re: 이야기할 때 필요한 "세가지 체" 우리도 살아가면서 그럴때가 많죠.. 이런 생각과 행동을 하면서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정말 좋겠어요. 아직도 많은 것이 부족한데 또 한살을 먹어버린다는 것이 두렵군요.. 그만큼 책임이라는 부분이 더욱 크게 보이는 12월입니다. 저도 옳은 표현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가끔 사람들이 여자의 가치를 크리스마스 케익에 비유하는 경우 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모두들 그냥 흘려서 듣고 그냥 웃어버리는 이야기 이겠지만(물론. 아닐수도 있지요) 암튼 크리스마스 나이를 한달도 못 남기고 있는 시점에서 기분이 좀 씁쓸하군요. -- 그래두 1999년에 세상이 망하지는 않겠지.. 설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