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up town) 날 짜 (Date): 1998년 11월 30일 월요일 오후 12시 51분 36초 제 목(Title): Re: 디케 비비(고대 법대 비비)에 .. 대신 사과드립니다. 디케비비.. 저도 안들어가본지 오래 되긴하지만 라우팅이 너무 쉽게 되어서 나쁜짓 하는 사람들이 애용하는거 같습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