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Siegfried) 날 짜 (Date): 1998년 11월 14일 토요일 오전 10시 40분 50초 제 목(Title): 학교에 들어오는 중국집 배달원. 아저씨들이 요즘따라 땀을 뻘뻘 흘리는 이유는 뭘까요 ? 다른 게 아니라 설성반점 ( 번개로 유명해 졌던 )의 배달원 하나가 오토바이를 급히 몰다가 교수님과 부딪치는 사고를 내서 .... 뒷 수습도 안 하고 내뺐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교수님의 화로 인해...학교안에는 자전거만 허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 땀을 뻘뻘 흘리면서 과도관고개를 올라가는 배달원을 보게 되는 거래요. 정경대는 더 장난 아니겠죠 ? 그 가파른 정경대 언덕길을 올라가야 하니... 그나 저나 학생들의 급한 성미로 배달이 20 분 정도 지연되면 배달취소 전화를 건다고 해서, 졸지에 중국집 아저씨들은 근육맨이 되게 생겼습니다. ^^ <><><><><><><><><><><><><><><><><><><><><><><><><><><><><><><><><><><><><><><> <>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 <>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 <>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김춘수 님의 "꽃"중에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