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스테파노) 날 짜 (Date): 1998년 10월 8일 목요일 오후 08시 10분 41초 제 목(Title): 오늘 강의중에.. 갑자기 교육생중 한분이.. "강사님은 너무 썰렁하십니다." 라는 말을 나에겐 했다. 충격~!! 내가 그렇게 썰렁했나? 다시는 잼있는 이야기 하지 말래나 뭐래나.. 쩝.. ==== http://gadget.dongbu.co.kr/ ====mailto:stepanowon@hanmail.net========== 嵐の中で輝いて その夢をあきらめないで 폭풍속에서 빛나줘 그꿈을 포기하지말아 傷ついた あなたの背中の 상처 입은 당신 등의 天使の羽 そっと抱いて 천사의 날개 살며시 안아 抱いてあげたい 안아 주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