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Siegfried) 날 짜 (Date): 1998년 9월 29일 화요일 오전 11시 16분 03초 제 목(Title): 클리어 님에 대한 댓글. 예..참살이 길이 맞아요. ^^ 빨리 치다보니 오타를 쳤습니다. 저도 선배된 입장에서 후배들이 저러는 걸 보면 걱정은 되고, 창피하지만.... 혼자의 힘으론 어쩔 수 없더군요. ^^ 학생회 차원에서 말리는 수 밖에.. 그것보다 차라리 참살이길에서 가게하시는 분들 모아서 노래를 하는 거 정도가 괜찮을 듯 싶네요. 그 날 하루만 고대생들을 위해서 축제를 여는 정도로.. PS : 불만인 것은 어떤 가게는 지난 학기 성적표에 F 가 있으면 있는 개수만큼 혜 택을 주는 곳이 있는데, A+ 개수 만큼 혜택을 주는 곳도 있어야 아닙니까 ? *^^* <><><><><><><><><><><><><><><><><><><><><><><><><><><><><><><><><><><><><><><> <>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 <>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 <>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고 싶다. 김춘수 님의 "꽃"중에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