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스테파노) 날 짜 (Date): 1998년 9월 21일 월요일 오후 04시 58분 29초 제 목(Title): 토욜 오후 저두 오케이.. 근데..전 월미도에서 배타고 영종도 갔다가 ..나와야 하는데.. 좀 늦을 거 같습니다.. 블레이즈님.. 전 영비천을 사드리죠.. 영비천이 공부하시는 분에게 좋대요.. 힘내세요.. 그리고 재도전 하는겁니다.. 힘내세요.. ============================================================================ 嵐の中で輝いて その夢をあきらめないで 폭풍속에서 빛나줘 그꿈을 포기하지말아 傷ついた あなたの背中の 상처 입은 당신 등의 天使の羽 そっと抱いて 천사의 날개 살며시 안아 抱いてあげたい 안아 주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