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스테파노) 날 짜 (Date): 1998년 8월 26일 수요일 오후 06시 00분 57초 제 목(Title): Re: MT에서 아쉬웠던 점...히히히 수이라.. 너 왜 그러니? 기원이가.. 좀 그랬기로소니.. "너 주거~!!"라니.. ============================================================================ 嵐の中で輝いて その夢をあきらめないで 폭풍속에서 빛나줘 그꿈을 포기하지말아 傷ついた あなたの背中の 상처 입은 당신 등의 天使の羽 そっと抱いて 천사의 날개 살며시 안아 抱いてあげたい 안아 주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