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스테파노) 날 짜 (Date): 1998년 8월 24일 월요일 오전 09시 09분 27초 제 목(Title): Re: 재키고동에 바란다. 쌀 3킬로와 김치정도야.. 기본 아니겠습니까? 이 정도 먹어보지 않고..어찌 엠티를 논하겠습니까? 그래도.. 그날은..너무 대단했어요.. 고문이었던 것 같아요.. 호호.. 고문주동자 백.. ============================================================================ 嵐の中で輝いて その夢をあきらめないで 폭풍속에서 빛나줘 그꿈을 포기하지말아 傷ついた あなたの背中の 상처 입은 당신 등의 天使の羽 そっと抱いて 천사의 날개 살며시 안아 抱いてあげたい 안아 주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