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disaster) 날 짜 (Date): 1998년 8월 2일 일요일 오후 02시 05분 10초 제 목(Title): mt.. 못갈거 같아서 잠자코 있었는데.. 약속이 취소되어서 갈 수 있을거 같아요.. 딴따라 준비 해갖구 갈께요.. 가젯트가 수고 많았겠네요.. 어제 배는 탔을라나.. :)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