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rgen (이젠아침) 날 짜 (Date): 1998년 7월 27일 월요일 오전 11시 09분 33초 제 목(Title): [re]조교하다.. 제 생각도 그래요.. 제가 학부때..일반 수학을 여름학기로 재수강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학점을 잘 못 준 것이 아니고.. 문제는 책하고 같은데.... 다르게 풀라고 하는 것이었는데..담당 교수가 와서..문제의 바뀐 부분을 설명해야 했지요. 그런데..제가 시험 본 교실에서는 설명을 안해서.. 제가 아는 사람은 거의 대부분이 다 틀렸었지요..(책에서 안 풀어본 사람 빼곤 다.) 그런데..나중에 학점 나올때보니.. 그 점수 때문에 하나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따질까 하다가..아무래도 교수님이 잘못을 인정 하지 않을 것 같아.. 그냥 말았었는데..그때는 화났었지만.. 지금은 그냥..넘어가더라고요.. 그러니..무리하게 교수님까지 이야기가 가지 않게 조교가 무마 시키면 되지 않을까요? 쓰고나니 횡수군.. ........................................ 언제나 마침표를 많이 찍지만.. 무엇하나 잘 마치기는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