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날 짜 (Date): 1998년 7월 24일 금요일 오후 10시 10분 26초 제 목(Title): Re: 조교하다가 겪은 일.. 글쎄여... 최상의 선택이 과연 몰까여? 양쪽 다 다치지 않게 하는 방법이란... 조교입장의 위 두분은... 아무래도 교수님쪽으로 약간 기우시는듯도 함다. 전,약간 학생우위로 두는 편인듯 합니다. 이거냐 저거냐 식의 흑백은 물론 아닙니다. 그러나 저도 성적에 무지 신경쓴 학부시절이 있기에... 학생보고 성적을 포기하라는건 좀 무리라고 봅니다. 성적이 여차저차 타협할수 있는 대상인지... 참고로 작년 저희 교수님도 작년에 수강신청 했다 포기한 과목을 착오로 올리셔서 나중에 곤욕을 치루신 적이 있다 하네여. 그때 그 해당학생에게 "어떻게 안될까? 니가 잘못한 것으로 해서.."그렇셨다는데...... 그학생은 졸업대상이었으므로 당근 안되었죠. 결국 시말서를 쓰셨는데... 일단 공표한 성적대로 주게되지 않을런지요? 그 학생이 이해를 해주지 않는다면... 에구구~ 그냥 지나는길에 끄적여 봤습니다. 모두들 안녕하시죠? 헤헤~ �� 짜잔~ 다시~ 도깨비 방망이 �� 장동건이처럼 눈이 크고 이휘재처럼 긴다리인 모든여자들이 조아하는 스타일로 변해랏~ 얍~ ���갖문벽��ギ.ㄾ��┃화짯�~~~~~~~으잉~ 웬 타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