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 가제트 -) 날 짜 (Date): 1998년 6월 26일 금요일 오후 01시 36분 38초 제 목(Title): Re: 어나니 보드에 pkp를 씹는 글들이.. pkp 옹아를 돕는 길은.. 혼내주는게 아니라.. 가만히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뭐 별로 신경쓸만한.. 일도 아닌데. 누가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거기에 저희까지 끼어들면.. pkp옹아만 입장이 난처해지겠죠.. 무관심하면 자연스레 해결될 것 같아요.. pkp 옹아도 그걸 바랄 것 같고.. 안그래요 옹아? __[_______]__ < 春 雨 > 春雨止夜星 봄비가 밤별빛에 그치고, -(//)=(//)- 草木之深靑 초목의 그윽한 푸르름이여.. / , U ; > 節回又回靜 계절은 고요히 돌고 또 돌건만, > , O, / \ 人不歸道程 사람은 가던길로 돌아오지 않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