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disaster) 날 짜 (Date): 1998년 6월 23일 화요일 오전 10시 39분 06초 제 목(Title): 나도 축하~~ 하핫.. 재키고동 홈페이지가 생기다니.. 참 대단한 고동이야. 갑자기 포스팅도 폭주를 하는구만.. ^___^ 가젯 수고 많았다. :) 으암.. 근데.. 지금 회사에서는 웹을 보기가 쪼금 힘드네.. 언제쯤이면 회사 컴들 세팅을 내 입맛으로 맞출수 있을깡..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