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 가제트 -) 날 짜 (Date): 1998년 6월 1일 월요일 오전 11시 13분 57초 제 목(Title): [집들이] 친구 녀석이 결혼을 한뒤로 소식이 없더니.. 갑자기 집들이를 한다길래 .. 수원까지..아픈 몸을 이끌고 다녀왔는데.. 역시 허약한 직장인들은 시바스리갈에 맛이 가버렸다.. 아침에 약속이 있던 나는 친구에게 삐리리 전화를 걸었고.. 친구에게 "야.. 나 망가졌어.." 라고 했는데. 그 친구왈.. "누가 가제트 나사를 풀렀어?" 그러는거다.. 난 진짜로 로보트인가? ^^ __[_______]__ < 春 雨 > 春雨止夜星 봄비가 밤별빛에 그치고, -(//)=(//)- 草木之深靑 초목의 그윽한 푸르름이여.. / , U ; > 節回又回靜 계절은 고요히 돌고 또 돌건만, > , O, / \ 人不歸道程 사람은 가던길로 돌아오지 않는구나 http://gadget.dongbu.co.kr ftp://gadget.dongb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