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drEW) 날 짜 (Date): 1998년 5월 29일 금요일 오전 03시 09분 13초 제 목(Title): 사실입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잘랐습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구요. 그냥입니다. 별 생각없이, 하지만, 혹시라도 밤새다가 생각나면 전화주세요. lieder님의 라면 번개는 언제나 환영이랍니다. 아~~ 오늘도 프로그램과 함께 밤은 깊어가는 군요. lieder님 안녕히계시죠? - u n i x b o 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