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lieder (D.E.Si.g.N) 날 짜 (Date): 1998년 5월 24일 일요일 오후 10시 53분 58초 제 목(Title): Re: 얼마전 고대에서의 황당한 기억 ....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Blaze? 언제 술이나 한잔 해요. :) ------------------ 화곡동의 새벽 바람, 목동 거리를 무심코 거닐던 시간들, 사당동 한 카페에서의 일요일 오후, 그리고 서울로 올라오는 시흥대로를 달리던 택시안에서 보냈던 어느 새벽... 이 모든 시간들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