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가제트) 날 짜 (Date): 1998년 5월 4일 월요일 오후 08시 40분 17초 제 목(Title): Windows NT 4.0과 Cyrix 최근.. 교육센터에 Cyrix PC 30대가 들어왔었다.. 그래도 용량이 전체적으로 다른 PC에 비해 넉넉해서.. 교육을 하기에는 부담이 없을 걸로 생각을 했었다.. 교육장 및 전체 사무실 하드웨어를 관리하는 잡일을 맡은 나로서는 일거리는 늘었지만.. 새 PC가 들어왔다는 생각에 약간은 들떠 있었는데.. 여기서 문제가 있었다.. 바로 WIndows NT 교육.. NT를 설치하다가.. 30% 가까이에 이르는 PC들이 뻗어 버렸다.. 세상에 이럴수가.. 우찌 이런일이.. 그것을 모두 Configuration해주어야 하는 일은 모두 나의 몫이었으니.. 이일을 우찌하랴.. 내 딴에는 PC 하나만큼은.. 만져볼 만큼.. 만져보았다고 생각했는데.. 이일로 인해 이제까지 만졌던 PC의 곱절을 헤아리는 수만큼 Cyrix를 ] 만져보게 되었다.. 비극이었다.. 이렇게 궁합이 안 맞을 수가.. NT가 문제인지.. Cyrix가 문제인지는 아직 밝혀진바가 없지만.. 하여튼 Cyrix라면 이빨이 갈릴정도니.. 아마도.. 나와 우리팀장의 궁합과 거의 일치하는 듯 하다.. 쓴 웃음만 나오는구만.. __[_______]__ < 春 雨 > 春雨止夜星 봄비가 밤별빛에 그치고, -(//)=(//)- 草木之深靑 초목의 그윽한 푸르름이여.. / , U ; > 節回又回靜 계절은 고요히 돌고 또 돌건만, > , O, / \ 人不歸道程 사람은 가던길로 돌아오지 않는구나 http://gadget.dongbu.co.kr ftp://gadget.dongb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