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FALCON▷맧) 날 짜 (Date): 1998년01월30일(금) 17시08분34초 ROK 제 목(Title): 아 이제 새배돈 수입이 없네요. 흑흑.. 작년까지는 그래도 새배를 드리면 새배돈이 꽤 모였는데, 올해는 경제의 여파 와 나이 흑흑..(토끼띠)때문에 새배를 드려도 반응이 없더군요. 참 그런데 궁금한게 있는데, 새배돈을 주는 위치가 결혼이 그 경계가 되는건가요? 갑자기 피터팬이 되고 싶네요. 사촌들 얼굴 보는건 즐겁지만 ... 아무튼 즐겁기도 하고, 혼자있으면 슬퍼지는 설날이었습니다. 참 김영삼 대통령이 설날을 신정과 구정(편의상) 중에 한 날로 통합하자는 의견을 보이셨다는데, 그럼 또 조만간 휴일이 많이 줄겠군요. 참 , 고대 보드에서 공개 합시다. 새배돈 총합을 ...*^^* 전 ....: 받은 금액 ==> 0 조카들 과자 사준 금액 ==> \ 30,000 --------------------------------------------------------- conclusion ===> - \ 30,000 다들 저와 비슷하신가요? 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슬프게 아름다운 것 어젯밤 비바람에 지다. 여울에 하얀 꽃잎들 아니 가고 머뭇 거린다. - " 낙 화 " 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