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플애~) 날 짜 (Date): 1998년01월26일(월) 19시38분42초 ROK 제 목(Title): 새해복 많이~ 오늘 밤기차로 부산에 갑니다.. :)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열심히 한해를 보냅시다. 무인년 새해는 호랑이 해.. 울학교에도 좋은일 많이 생기길.. 교우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길..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