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다시 똘) 날 짜 (Date): 1998년01월04일(일) 21시16분31초 ROK 제 목(Title): 새해 복많이들 받고 계시겠지요... 이미 새해가 밝은지도 4일이 지나가네요... 모두들 벌써 많은 복들 받고 계시겠지요...? 전 늘어져라 쉬는 복을 받았답니다... 1일부터 오늘까지 4일 쭈~~~~욱 아주 푸~~~욱 쉬언네요... 올해는 정말루 모두들 열씨미 노력하는 한해가 되어쓰문싶네요... 아저씨두 안계시구 해서 재키고동 여러분들이 만날 구심점을 잃은 바람에... 모임의 횟수도 많이 줄지 아늘까하는 걱정도 생기지만... 머 글더라두... 어디서든지 변함"없이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일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며 사는 머찐 고대인으로써... 이 어려운 세상 헤쳐나가는 일꾼이 됩시당...:) 그럼 계속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 꾸뻑 *!*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