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queue1 (가을소년) 날 짜 (Date): 1998년01월03일(토) 15시53분00초 ROK 제 목(Title): 독백 다 끝난 일인줄 알면서도 믿을 수 없는 내 맘 아는지 떠난다는 말도 없이 날 남겨둔 채 돌아서 버린 너 못다한 사랑에 아파하고 슬픔에 취한 채 또 밤이오면 너무 사랑했었다고 말하고 싶어 돌아와 달라고 살아갈 자신조차 없이 삶에 지쳐버린 내 모습 아주 가끔이라도 볼 수 있다면 그나마 살겠어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고 사랑도 이러다(이렇게) 잊혀질까 아무런 의미도 없는 우리 사랑을 이제는 잊겠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김광민 작곡의 '독백'이란 곡입니다. 김건모 5집 마지막 곡이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가삿말처럼 아주 가끔은 이런 슬픔을 즐기고 싶을때가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