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百人大將맧) 날 짜 (Date): 1997년12월27일(토) 16시05분06초 ROK 제 목(Title): Re: 커피나 이야기.... 그랬군요. 저도 직접 텔레비젼을 본 것이 아니고 동생한테 들은 얘기라 믿고 올렸는 데 .. 제 동생이 잘못 말해줬나봅니다. 그래도 원래뜻은 잘 전했지요 ? 단지 매개체가 커피나인것만 빼고... *^^* 趙雲이 사마 의와의 대전을 앞두고 한 말. 하얀 赤露의 말갈기가 갑옷을 스치운다. 主公께서 남기신 北伐을 언제 이룰 수 있을지......... 슬프구나 ! 하루하루 줄어드는 나의 기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