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플애~) 날 짜 (Date): 1997년12월12일(금) 09시14분25초 ROK 제 목(Title): 아저씨 환송회 [대전] 오늘입니다. 저녁 6시 반에 과학원 정문앞?? 뒤?? 에서 보기루 했고.. 제가 6시에 퇴근해서 달봉누나 모셔올라믄 30분이 조금 넘지 않을까 싶네요.. 40분까지루 하까?? ..^^; 그럼.. 그때 보자구요..]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