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다시 똘) 날 짜 (Date): 1997년12월10일(수) 16시10분28초 ROK 제 목(Title): [뤼] Re: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물론입니다... 언제든지... 지그시...또는...강하게... 그리고...꾹꾸~~~욱...누르셔두 됩니다... 사~~~랑의 019...:) 비록 이전의 삐삐 보다 더욱 강한 족새가 생긴느낌이지만... 그래두...머...좋네요...:) 그래서...앞으루...약 한달간의 계몽 기간을 가진후... 이전에...전국 어디서나...똘이를 강타하던... 삐삐는 쥐기삐릴까를 고려중입니다... 사~~~랑의 019...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당...:) 그럼 이만...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