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다시 똘) 날 짜 (Date): 1997년12월10일(수) 13시27분00초 ROK 제 목(Title):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일들이...막생기네요... 키즈가 사라나고... 똘이가 드뎌...PCS가 개통되구...:) 당연히... 019겠지요...:) 심심하신분들은 언제나... 019-234-8940을 지그시 눌러주세요...:) 잠시 소식이 끊어질 수밖에 없었던 모든이들이... 그간...어려운 사회였지만... 모두들 행복하셨기를 빌며...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