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가제트) 날 짜 (Date): 1997년11월28일(금) 15시15분06초 ROK 제 목(Title): [re]Re: 오늘 아침 8:20에 온 과장..왈.. 그런 일이 있었냐는 식으로 "그래? 내가 그랬었어?.. 난 그런 이야기 한적이 없는데.. 그나저나.. 가제트씨 일요일 시간있니?" "없는데요(열받아서..) " "무슨 일인데..?" "친구들하고 놀러가기로 했어요.." "일요일 언제오냐?" "저녁 6시쯤이요..(피식..이정도면...)" "그럼 6시에 나와서 5시간만 나하고 일하자..되겠지?" ".....네....." "그리고 월요일은 오후에 출근해.." 쩝... 상황이 이렇답니다.. 일요일에 뎅그러니..저만 나오는 것은 아닌지.. 쩝.. _______ __[_______]__ < 春 雨 > 春雨止夜星 봄비가 밤별빛에 그치고, -(//)=(//)- 草木之深靑 초목의 그윽한 푸르름이여.. / , U ; > 작자 : 節回又回靜 계절은 고요히 돌고 또 돌건만, > , O, / \ 원형섭 人不歸道程 사람은 가던길로 돌아오지 않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