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가제트) 날 짜 (Date): 1997년11월28일(금) 07시59분06초 ROK 제 목(Title): 오늘 아침 3일전에.. 웹서버를 강의하고 있는데.. 갑자기.. 과장이 올라오더니.. "저기 가제트씨.. 금요일 7:30분까지 꼭 나와라.. 급히 할일이 있거든.. 알겠지?" 쩝..알았다고 대답하구선.. 오늘 아침 새벽 같이 일어나서리. 회사를 나와보니.. 아무도 없군.. 현재시각.. 정각 8:00.. 과장은 콧배기도 안보인다.. 직권 남용인가? 아니면, 복잡한 머리때문에.. 깜박한 것일까? _______ __[_______]__ < 春 雨 > 春雨止夜星 봄비가 밤별빛에 그치고, -(//)=(//)- 草木之深靑 초목의 그윽한 푸르름이여.. / , U ; > 작자 : 節回又回靜 계절은 고요히 돌고 또 돌건만, > , O, / \ 원형섭 人不歸道程 사람은 가던길로 돌아오지 않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