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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ELF ♬♬맧)
날 짜 (Date): 1997년10월22일(수) 17시33분20초 ROK
제 목(Title): 죄송 ....


제 생각만 하고 다른 분들도 저처럼 윤동주를 좋아하실거라고 생각하고 ...

그만 도배를 해 버렸습니다. 내 생전 처음 해보는 도배라 ...벽지는 잘 붙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쭉 읽어보시고 좋은 시 있으시면 열심히 올린 보람이 있을것 같습니다.

더 올리고 싶었지만 .. 다른 분 들이 짜증 내실 까봐 겁이 나서 못 올렸습니다.

벌써 짜증나세요 ? 이러면 미안해서.. 어쩌나요..그럼 다신 도배하는 짓은 안하겠

습니다. 


그럼 가을엔 헤이즐 넛과 시와 함께 하시기를 ................

그리고 따뜻한 연인의 손을 코트 주머니 속에 잡고서...........



趙雲이  사마 의와의 대전을 앞두고 한 말.
    하얀 赤露의 말갈기가 갑옷을 스치운다.
       主公께서 남기신 北伐을 언제 이룰 수 있을지.........
           슬프구나 !     하루하루 줄어드는 나의 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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