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외로븐 똘) 날 짜 (Date): 1997년10월22일(수) 00시31분02초 ROK 제 목(Title): 자고로 옛말에....에 관하여... 여자가 없으신가보다... 맞습니다...정답입니다... 질투를 한다... 아닙니다...오답입니당...:) 민감한 부분이다... 흠...그럴 수도 있겠군요...반점입니다...:) 가을 밤이니깐 왠지 외로움이 커져가네요... 근데...왠지 요즘엔 외로움이 더 조아지는거 있죠... 어울리자나요...가을에...:) 친구놈이 그러더군요... 그게 자기처럼 되는 시작이라구... 솔로의 장기화의 시작이라구...:)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