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외로븐 똘) 날 짜 (Date): 1997년10월11일(토) 10시35분52초 ROK 제 목(Title): [뤼]Re: [모임] 바로 오늘입니다... 그냥 미리 축배를 들고 이쓰문 된답니당... 고연전 때처럼... 승부..결과에 상관읍씨... 요즘 한국축구 참 머찌게 하자나요... 차범근 화이팅...!!! 덩달아서... 나으 소꼽친구의 남편이자... 학교 선배인...서정원선수의 화이팅도...:) 오늘도...멋진 꼴...내지는 훌륭한 쎈따링을...!!! 한국축구 화이팅...!!! (미리미리...이따 모탈테니끼니...:)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