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외로븐 똘) 날 짜 (Date): 1997년10월08일(수) 09시46분44초 ROK 제 목(Title): 써~~~~얼러~~~~엉 흑흑흑... 왜 제가 모임을 주선하기만 하문 부뉘기가 이리도 썰렁해지는지...쩝... 날짜가 임박해오니... 다들...못오신다... 일이 있다... 늦을꺼 같다...등등등... 저야 머...언제나... 혼자 바람잡구...혼자 놀자카는 사람이니끼니... 머 여러분들의 뜻에 따르지여...머... 다들 어려우시다문... 연기내지는 취소도 가능하오니... 뜻있는 분들의 의견 바랍니당... 흑흑흑... 가을 찬 바람이 옷속으로 파고드내요... 하늘은 참 맑고 높은데......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