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子龍◇) 날 짜 (Date): 1997년10월07일(화) 16시20분45초 ROK 제 목(Title): 10월 11일은 교수님이랑 등산가는데....... 말 그대로입니다. 여름에 단체휴가를 못 간게 남는다고 교수님께서 등산가시자고 하셨는데 , 마침 의견을 통일한 날짜가 토요일입니다. 물론 등산후에 일찍오진 못하겠죠. ^^ ( because of alcohol and meat ) 도읍지에 가시면 절대 파전 이나 비슷한 것 시키지 마세요.(양 적음.) 가서 해물탕이나 기타 찌개 종류 시키세요. ( 양 많고 맛도 있습니다. ) 재키고동에 가고싶었던 taurus 가.. PS : 자룡이라는 닉네임이 좀 촌스러운가요? ( 어떤 여자분이 메일로 촌스럽다고 해서.. ) =====> "자룡"이라는 이름은 중국에선 신격화되는 이름인데. 이걸 잘 모 르시는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나름대로 잘 생각해서 지은 건데. 趙雲이 사마 의와의 대전을 앞두고 한 말. 하얀 赤露의 말갈기가 갑옷을 스치운다. 主公께서 남기신 北伐을 언제 이룰 수 있을지......... 슬프구나 ! 하루하루 줄어드는 나의 기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