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子龍◇) 날 짜 (Date): 1997년09월24일(수) 23시05분06초 ROK 제 목(Title): Re: [마음101] 때로 너의 인생에서 엉뚱한 � 선행을 권장하시는 글이군요. 댓가없이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어느 누군가가 좋아할 거라고 믿으면 보람이 생길것 같습니다. 그럼 내일부터라도 정신나간 짓을 해 볼까요? 그런데 어떤 걸 하지? 지하철에 기다렸다가 다리아픈 할아버지 할머니 계단 끝까지 엎어주기? 지하철 안을 오가면서 동정을 바라시는 시각장애자들의 손을 잡고 문까지 같이 인도 해 주기? 이건 평소에 내가 하고 싶었던 건데 주위의 이목때문에 못해 본겁니다. 아이고 졸려라. 이젠 자고 싶다.. 똘님은 ?력도 좋으셔....그 긴 글을 다 치시느라 손가락 지문 다 벗겨지셨겠다. *^^* 趙雲이 사마 의와의 대전을 앞두고 한 말. 하얀 赤露의 말갈기가 갑옷을 스치운다. 主公께서 남기신 北伐을 언제 이룰 수 있을지......... 슬프구나 ! 하루하루 줄어드는 나의 기력........ |